용인시 주민자치연합회, 주민참여와 평생교육 활성화 위한 '주민자치 문화대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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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주민자치연합회, 주민참여와 평생교육 활성화 위한 '주민자치 문화대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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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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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호 용인시 주민자치연합회장.
박건호 용인시 주민자치연합회장.

용인시 주민자치연합회(회장 박건호)가 지난 15일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제1회 용인시 주민자치 문화대축제'를 개최했다.

용인시 30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간 화합과 주민과 소통하며 평생교육의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2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주민자치 우수사업, 수강생 작품 전시, 동아리 경연대회, 어린이 사생대회 등이 펼쳐졌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축사에서 "많은 시민이 참여해 즐기는 이 행사가 용인시의 주민자치와 평생교육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리 경연대회에선 보정동 줌바레이나팀이 멋진 줌바 댄스를 선보여 최우수상을 받았고, 어린이 사생대회에는 250여명의 관내 초등학생들이 나와 그동안 갈고 닦은 그림 그리기 실력을 겨뤘다.

30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마을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박건호 연합회장은 "용인시 읍·면·동 30개 주민자치위원회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라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된 거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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